일시정지 방법·보행자 신호·과태료·카메라 위치 총정리
전방 빨간불에 그냥 우회전하셨나요? 지금 바로 기준을 확인하세요.
우회전 일시정지 기준 10초 요약
복잡하게 외울 필요 없습니다. 아래 4가지 공식만 기억하면 대부분의 단속 상황을 피할 수 있습니다.
전방 차량 신호가 빨간불이면 — 보행자 유무 관계없이 반드시 일시정지
우회전 후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거나 건너려는 사람이 있으면 — 반드시 정지
보행자가 완전히 인도로 올라간 뒤 — 서행으로 우회전 가능
우회전 전용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는 — 반드시 그 신호등을 따른다
일시정지 ≠ 서행
"천천히 굴러가는 서행"은 단속 대상입니다. 법적으로 바퀴가 완전히 멈추는 0km/h 상태여야 일시정지로 인정됩니다. 스마트 단속 카메라는 AI로 바퀴의 멈춤 여부를 분석합니다.
신호 상황별 적용 방법 비교
전방 차량 신호와 보행자 신호의 조합에 따라 행동이 달라집니다. 아래 표로 한눈에 확인하세요.
| 전방 차량 신호 | 보행자 신호 | 해야 할 행동 | 단속 여부 |
|---|---|---|---|
| 🔴 적색 | 🔴 적색 | 정지선 앞 일시정지 → 보행자 없음 확인 → 서행 우회전 | 일시정지 필수 |
| 🔴 적색 | 🟢 녹색 | 절대 진행 금지. 보행자 신호가 끝날 때까지 대기 | 진행 절대 금지 |
| 🟢 녹색 | 🔴 적색 | 보행자가 없고 안전 확인 후 서행 통과 가능 | 보행자 없으면 가능 |
| 🟢 녹색 | 🟢 녹색 | 일시정지 필수! 보행자가 완전히 건넌 뒤 진행 | 일시정지 필수 |
| 🔵 우회전 전용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: 화살표가 적색이면 무조건 정지, 녹색일 때만 진행 | |||
어린이 보호구역(스쿨존)은 2배 기준 적용
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라도 보행자 유무와 관계없이 무조건 일시정지 후 서행해야 합니다. 위반 시 범칙금·과태료가 일반도로의 2배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.
카메라 단속 vs 현장 단속 — 뭐가 다른가요?
단속 방식에 따라 부과 금액과 벌점 여부가 달라집니다. 두 가지를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.
과태료는 벌점이 없지만 범칙금으로 전환하면 운전자 벌점이 부과되어 보험료 할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신중하게 선택하세요.
스마트 AI 단속 카메라 도입
최근 도입된 우회전 전용 무인 단속 카메라는 단순 통과 여부가 아니라, 바퀴가 멈췄는지·보행자와의 거리를 AI로 실시간 분석합니다. 정지선을 넘어 멈추면 신호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으니 정지선 안쪽에서 완전히 멈추세요.
과태료 금액 + 카메라 위치 확인 팁
📊 차종별 과태료·범칙금 금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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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비게이션 앱 (티맵·카카오내비·네이버지도) 주요 단속 카메라 위치를 실시간 안내합니다. 단, 카메라가 없어도 일시정지 의무는 유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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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데이터포털 — 전국 무인 교통단속 카메라 표준데이터 시도명·도로명·위도·경도 등 상세 정보 조회 가능. (이동식 카메라는 제외될 수 있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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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민원24(이파인) — 내 과태료 실시간 조회 미납 과태료·범칙금·운전면허 벌점을 모바일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
2026년 6월 19일 집중단속이 끝나도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는 도로교통법에 규정된 상시 기준입니다. 단속 기간과 관계없이 위반 시 동일한 과태료·범칙금이 부과됩니다.
🚦 지금 바로 확인하고 과태료를 피하세요
집중단속 기간, 단 한 번의 실수가 7만 원 이상의 과태료로 돌아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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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안전 우회전 3단계 체크리스트
매번 우회전할 때 이 3가지만 확인하세요.
- 전방 신호가 빨간불이면 — 정지선 앞에서 바퀴가 완전히 멈출 때까지 대기
-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거나 건너려는 사람이 보이면 — 무조건 정지, 완전히 인도로 올라갈 때까지 대기
- 안전 확인 후 서행으로 진입 — 뒷차 경적에 흔들리지 말 것